★「2025 가업승계 전략 & 기업 절세 전략 전국순회 제1회 광주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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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6-18 23:16 조회16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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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업승계협회, 가업상속공제,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최대 600억 공제를 받을 수 없다”… 광주 세미나에서 해법 공개
7월 22일 광주 유탑 브티크호텔 세미나, 전국 가업승계 전략 시동
상속인 ‘2년 전 종사 · 임원 취임 · 2년 내 대표이사’ 요건 정비 필수
정부 바우처 공식화 기념, 실전 절세 로드맵과 정책 활용법 제시
2025년 세법개정안 추이를 선행분석해 보면, 상속세의 패러다임이 달라지고 있다. 전체 유산이 아닌 상속인 개인의 취득분을 기준으로 과세하는 유산취득세 방식이 거론되며, 기업 승계 구조 자체를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다.
그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첫 설계 현장이 바로 7월 22일(화), 광주 유탑 브티크호텔 24층 VIP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2025 가업승계 전략 & 기업 절세 전략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가업승계협회가 주최하며, 가업승계지도사들이 참여해 중소·중견기업 CEO에게 맞춤형 승계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2일(화), 광주 유탑 브티크호텔에서 열리는 VIP CEO 초청 가업승계 전략 세미나]
가업상속공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공제 혜택은 사실상 불가능
가업상속공제는 상속세 최대 600억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지만, 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최대 600억 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상속인의 기본 요건은 세 가지다.
– 상속개시일 2년 전부터 직접 가업에 종사
– 상속세 신고기한까지 임원으로 취임
– 그로부터 2년 이내 대표이사에 취임
여기에 더해, 피상속인은 최대주주 이면서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 가업 영위기간 중 50% 이상 대표이사 재직
– 상속인이 대표직을 승계한 날부터 상속개시일까지 10년 이상 대표이사 재직
– 상속개시일 기준 최근 10년 중 5년 이상 대표이사 재직
공제를 받은 이후에는 5년간 대표이사직 유지, 고용 인원 90% 이상 유지, 자산 및 업종 유지 등 사후관리 요건이 뒤따른다.
[가업의 ‘황금 열쇠’를 다음 세대로 전하는 장면. 단순한 자산 이전이 아닌, 기업 철학과 비전의 계승이 핵심이다]
‘역산 스케줄링’으로 사전·사후요건부터 정비하여 완성하라!
많은 기업이 상속 개시 이후 서류를 정비하다 공제를 포기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후’ 대응이 아닌, 상속 이전부터 요건을 역산해 사전 설계하는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설계, 자사주취득, 이익소각을 통한 이익잉여금 정리, 증여특례(10억 공제 후 10%·20% 세율)까지, 실전 중심의 절세 솔루션이 공개된다.
정부 바우처 공식화 기념, 전국 순회 세미나 릴레이 개시
이번 세미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가업승계 바우처’ 공식화를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후 부울경·충청·강원·수도권·서울까지 전국 릴레이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다.
바우처를 활용하면 컨설팅 비용의 85%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1,500만 원 한도로 세무·법무·정관개정·사후관리까지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기술기업은 특허, 기업부설연구소, ISO 등 비세무 자산 기반 승계전략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가업승계는 절세가 아니라, 구조로 완성되는 시대다
지금 가업승계는 단순히 증여냐 상속이냐를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다.
지배구조, 고용유지, ESG, 후계자 역할 설계까지 포함한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는 그 구조를 지금 당장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묻는 자리다.
가업승계는 5~10년 후라도, 준비는 오늘부터 해야 유비무환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한국가업승계협회와 한국가업승계진흥원의 무료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02-2057-8988 / kfbsa@naver.com